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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벤트] 퀴니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퀴니입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되셨나요? ^^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
'퀴니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 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ctrl + F 를 눌러 이름을 찾아보세요:)
1등. 퀴니 유모차. 
이우석 님
2등. 베네피아 키즈몰 5만원 적립금. 
김미정님,최은우님
3등.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오다혜, 민주영, 강정희, 정성옥, 서민정, 최지혜, 서주연, 박지연, 조민지, 
우혜정, 이승희, 백혜미, 김연미, 김도연, 서의숙, 유혜인, 임주희, 김진영, 임예경, 양희천님
당첨되신 분들은 참여하신 이벤트명 / 본명 / 퀴니 웹사이트 가입 ID(베네피아 키즈몰 통합 계정) / 개인정보 수집 동의여부를 
12월 28일 목요일까지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상품 증정시 정확한 배송을 위함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jarvis@yujinrobot.com
※ 12월 28일까지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면 죄송하게도 당첨이 취소됩니다.
※ 1등 상품은 차주중에 택배로, 2등 상품은 가입하신 베네피아 키즈몰의 계정으로. 
3등 상품은 가입당시 핸드폰 번호로 모바일 기프티콘이 발송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모두 축하의 말씀드리고, 
아쉽게도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다음달에도 계속될 퀴니의 이벤트를 주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영경님의 댓글

오영경

육아를 하다 보면 결코 즐겁기만한 것은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유모차를 끌고 밖으로 나가서 외출을 하다보면 새로운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무엇보다 아이가 신나고 즐거워 하는거 같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퀴니 유모차! 아이를 위하여 제프 플렉스 플러스 신청해봅니다! 육아용품에 모르던 시절에 조카가 사용하던 퀴니 유모차를 보니 외출하다가 아이가 잠들어도 바로 눕힐 수 있고, 공간도 넓은 편이라 구조가 아이의 체형에 맞게 편리하게 제작된거 같더군요! 덕분에 그때부터 눈여겨 보게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의 상태와 개월수에 따라 변신할 수 있는 앞보기 뒤보기 각도 조절 기능과 캐리콧, 코쿤, 카시트 등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마음에 든답니다 ^^ 퀴니 산타님~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와 편안한 외출을 위하여 제프 플렉스 플러스 꼬옥 사용해보고 싶답니다!

황혜현님의 댓글

황혜현

#산: 산전수전(습관성유산,전치태반) 다 겪으며 태어난 이른둥이 우리 아들이
#타: 타도 아무 걱정 없을 만큼 튼튼한 퀴니 무드 유모차 너무 너무 탐나네요
#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퀴니 무드 너를 겟하고 싶구나
#배: 베이비페어에서 본
#퀴: 퀴니 무드
#니: 니가 바로 그 유명한 퀴니 무드구나
#유: 유재석 처럼 부드럽고 안정적인 핸들링
#모: 모 하나 흠 잡을 게 없다
#차: 차도남 처럼 세련되고 시크한 디자인
#타: 타봐도 좋고 접어봐도 좋고
#고: 고된 독박육아로 먹구름 낀 내 마음 퀴니 무드 유모차 너와 함께 라면
#파: 파랗게 오늘도 내일도 늘 맑음이겠구나
#요: 요번 크리스마스 꿈 같은 선물 퀴니 무드 유모차 우리 아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
제 소원 이뤄질 수 있을까요?
*********************
#임팩트있게#격렬하게#플리즈#할배 #대답 #yes

김미정님의 댓글

김미정

크리스마스 소원 갖고싶은 유모차ㅡ퀴니무드
안녕하세요~동생이 적극추천해서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제가 계속 퀴니무드 갖고싶다 노래를 불렀더니 동생도 임산부라 선물은 못해준다고 대신 도전해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둘째 8갤차 임신중중이랍니다~ 첫째때는 선물받은 절충형윰차만 사용했는데 첫째가 윰차를 거부해서 진짜 유모차 끌고나가도 발버둥치고 벗어나려 울고불고 난리쳐서 결국 윰차밀고 아기앉고 진짜 짐싵고 짐같은 윰차였어요..그래 너무 불편했던 기억때문인지 앉는건 다 거부했던지라 24갤때까지 엄마품만 고집ㅜㅜ힙시트위에서 자란 첫째랍니다.그래서 그런지 팔자가 심해서 병원까지 다녀요.둘째는 진짜 유모차가 얼마나 편안한지 안락한지 알려주고싶어서 알아보고 또 알아보는데 진짜 퀴니 무드 만한게 없어요.첫째때도 진짜 갖고싶어서 이벤트도 도전많이 했었는데 끝내 저에겐 행운이 오지 않았는데..운이 없는지라 기대도 안하지만 진짜 간절한마음 담아 도전해보아요.사주고싶은마음은 굴뚝같지만 사실 신랑이 다니던 회사가 많이 어려워져서 몇년째 월급은 동결에 짜디짠 월급에 그래도 기대엇던 연말보너스는 못받아본지 오래라서 둘째는 갖지말고 다시 맞벌이 하자고 계획했는데..어느날 찾아온 둘째소식에 진짜 큰기쁨보다는 왠지 신랑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축복받고 기뻐해야 마땅한데 처음알던날 그러지 못해줘서 늘 미안하답니다..지금도 울신랑회사가 어려워 월급도 밀리는데 이직하기 쉽지 않다고 선뜻 그만두지못하고 스트레스만 받고 장트러블에 점점 말라가는 신랑을 보니 너무 미안하고 안타까워서 차마 얘기도 못하겠네요.겨우 60kg넘겼는데 요즘 만성피로에 힘들어하더니 다시 살이 쏘옥 빠져서 59kg찍는 우리신랑에게 부담주지 않고 싶어요.엄마마음은 진짜 좋은거만 다해주고픈데 욕심만 앞서는 제맘..은연중 유모차 애기했더니 꼭 필요하냐면서 가격대보더니 한숨만 쉬네요.못해줘서 미안하다고..괜히 신랑한테 애기 꺼냈나 싶기도 하고 미안..앞으로 애둘키울생각에 어깨가 무거운 신랑맘 생각도 못하고 제가 넘 철없나 싶기도 하구요. 첫째도 아직 안아달라는 애기를 많이 하는데 둘째는 어쩌나 싶은게 또 눈앞이 깜깜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첫째 등원할때마다 주변에 퀴니무드가 지나가면 왜이케 부러운건지 . 진짜 튼튼해보이고 엄마와 아이 모두가 편안해보여서 더 갖고싶은 유모차랍니다..신랑은 그런거 관심 1도 없는데 우연히 보더니 저 유모차는 뭐냐고 진짜 좋아보이고 편해보인다는 얘기까지 하는 유모차 퀴니무드..무지한 신랑도 알아보는 유모차중의 NO1
진심 갖고프네요.임팩트있는 이유가 뭘까 고민했는데 저는 그냥 제맘 그대로 표현해봅니다..신랑한테 도움되고싶어 주변추천으로 블로그도 시작했는데 완전초보라 쉽지가 않네요 ㅜㅜ그래도 꾸준히 한다면 기저귀 물티슈 로션은 아낄수 있다는 말에 화이팅해봅니다~~ 퀴니무드가 온다면 제 블로그에도 멋지게 포스팅하며 자랑도 하고싶네요.이런 운없는 뇨자라 혹시나 하면서도 진심 가득 담아 우리 봉봉이에게 선물해주고픈 엄마의 간절함을 담아서 도전해봅니다~ 산모교실도 열심히 다니지만 운이 없어 늘 비움만 하고 갖고픈건 절대 안되지만 그동안 비움의 태교싼건 퀴니무드도 한방에 떨쳐버리고파요~ 크리스마스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며 신청해요.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즐거운 연말과 2018년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고 예비맘님들 모두 순산하세요

박병철님의 댓글

박병철

우리 아들 벌써 돌이 다 되었는데 유모차가 없네요. 요즘 유모차 알아보다가 퀴니의 이벤트를 찾았어요. 퀴니 유모차 라인업을 다 살펴보니 제프 엑스트라2가 휴대용에 가까운 절충형으로 우리 아들에게 가장 필요할 것 같아요. 휴대가 좋으면서도 핸들링 안정성 편안한 까지 보유한 제프 엑스트라2 꼭 갖고 싶어요. 유모차가 없어서 항상 안고 다니니 아빠 팔이 강철팔이 된 것 같네요. 35주 2.3키로 이른둥이로 작게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아빠 눈물 꽤나 흘리게 했지만 돌까지 안 아프고 잘 자라준 우리 아들한테 퀴니 유모차 크리스마스 선물 해주고 싶어요~

이우석님의 댓글

이우석

미처 몰랐습니다.
제가 딸바보 대열에 합류할 줄은
예전엔 겸연쩍음에 엄두도 못냈을 일인데
지금처럼 언제 그랬냐 싶게 하게 되나 봅니다.
마흔을 넘은 늦깎이 아빠는 매사가 조심스럽습니다.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이던 날
신생아 중환자실 면회시간에 닿으려
옷이 흠뻑 젖도록 달려갔던 몸달음과
가을녘 깊은 밤 보채 울던 아이를 안고
새벽보다 더 먼 시간을 쫓던 기억이 남습니다.
요새 와서는
아빠로서 열심히 연구하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기를 가장 편안히 즐겁게 해 줄 수 있을까를...
공학도랍시고 다양한 실험군을 동원해가면서 말이죠
그중 최고였던 건
아기가 앞을 보도록 두 팔ㆍ가슴으로 감싸쥐듯 안는 것
아빠의 리드미컬한 바운스는 덤일테고요
효과가 어찌나 좋은 지
주변분들이 '마법의 꿀단지'라고 불러주십니다.
그런데 퀴니 유모차들을 보고 있으면
제가 고안한 꿀단지가 환영처럼 겹쳐 보입니다.
각도와 밀착감까지 어쩌면 이리도...

지금 우리 아이는 엄마의 복직으로
'단유'의 과정을 겪으며 슬픈 크리스마스를 맞고 있습니다.
늙은 아빠의 내구성 약한 '꿀단지' 를 대신해
퀴니 제프 플렉스플러스가 이 꼬마를 얼러주시면 안될까요? ^^

양희천님의 댓글

양희천

퀴니무드 꼭 갖고싶소!!
임팩트 있는 이유를 쓴다면 선정확률이 높다니 제 이야기 잘들어보세요.
7년만에 가진 귀한 아이라 뭐든 다해주고픈 아빠 마음입니다.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내에게 당첨된다면 칭찬을 얼마나 받을까 하는 기쁨이~
이것저것 유아용품 준비할것도 많고 가격도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블로그 폭풍검색하면 퀴니 유모차 좋다고들 날리날리~
구매목록 1순위로 찜 해봤더니 이렇게 거한 이벤트를 열어주셨네요.
퀴니유모차하면 튼튼해보이고 핸들링도 좋고 안전해 보여요.
그래서들 좋은건 다 아는가 봅니다.
출산전 배페가면 엄마들 은근 유모차에 시선이 많이 가잖아요.
저 또한 엄마아빠들이 어떤 제품을 끌고 다니는지 유심히 보게 됩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던 제품또한 퀴니 제품이였고요.
퀴니제품은 호환제품들이 있어 그 만큼 매력을 느낍니다.
저에게 작은 소원이 있다면 이렇게 근사한 ,안전한 유모차 끌고 100후 아이와 함께 꽃구경가는게 소원입니다.
안전한 디자인! 실속과 기능을 겸비한 아이와 엄마를 위한 교감형 유모차 ~
제 아이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김회진님의 댓글

김회진

타 브랜드 디럭스 중고유모차를 사서 사용하고있어요. 아이가 25개월인데 아이가 어렸을 때 유모차 거부를해서 실제 사용 기간은 1년이 채 안 되네요. 그 전 살던 집이 유모차를 들고 오르락내리락 해야해서 그때는 최대한 작게 접히는 유모차를 중고로 구입을 했죠. 이 유모차의 장점은 디럭스치고 작게 접힌다 이게 끝이더라구요. 바퀴가 작아 작은 보도블럭 턱에도 걸리고 유모차 밀고가다 맨홀에 바퀴가 끼면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앞으로 넘어질뻔한 아찐한 경험을 한적도 있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작은 단차에도 자꾸 바퀴가 걸려서 앞바퀴를 꼭 들어줘야만 하더라구요. 거기다 매끈한 아스팔트나 마트 같은 곳이 아니면 보도블럭에서는 밀고다니면 계속 덜컹덜컹 진동이 오네요. 내년 3월에 둘째가 태어나는데 지금 사용하는 유모차의 단점이 하나둘씩 들어나다보니 둘째를 이 유모차에 태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데도 이런데 더 어린 아기를 태우기에는 유모차 상태가 불안해요.
첫째 친구가 퀴니 유모차를 쓰는데 형이 쓰던걸 물려받아 5~6년도 훨씬 더 된 유모차인데도 저희 첫째 유모차보다 훨씬 상태가 좋더라구요. 유모차 흔들림도 덜하고 원 핸들에 핸들링도 좋아서 비오는 날 저는 우산을 어깨 사이에 끼고 두손으로 유모차 밀면서 끙끙대며 가는데 그 언니는 참 우아하게 유모차 밀고 가더라구요. 어찌나 부럽던지..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작게 접힌다는 이유로 지금 유모차를 중고로 산게 후회됐어요.
중고라 바퀴도 많이 닳고 바퀴 옆면도 고무가 다 일어나서 바퀴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인데 그것도 비용도 꽤 들고 택배로 왔다갔다 해야해서 일이더라구요.
첫째때는 몰라서 고생했지만 둘째는 저도 우아하고 편하게 키우고 싶어요~^^
퀴니 무드가 바퀴가 커서 흔들림이 적어 신생아가 타기에도 좋다는 글을 많이 봤어요~퀴니 핸들링이야 제가 옆에서 자주 보니 말할것도 없구요~내년에 태어나는 우리 둘째는 퀴니 무드와 함께 즐거운 추억 쌓으면서 키우고싶어요~^^

오다혜님의 댓글

오다혜

안녕하세요 출산 3일을 앞둔 예비맘입니다~
퀴니 유모차 전.. 준비했어요.. 2014년형 중고상품 이지만 퀴니제품 워낙 튼튼하고 디자인도 심플하여 만족하며 구매했네요.. 그렇지만 막상받아보니
쿠션이 많이 주저앉았더라구요..첫째아이, 저에게 소중한 우리 아이지만 넉넉하게 준비
못해준게 제일 미안하더라구요..
이왕이면 새제품, 신상품 사서 아이에게 태워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네요. 지금 유모차, 카시트
모두 중고제품.. 물려받은 제품 뿐이네요~
신랑에게 짐주고 싶지않아서 뭐든 아끼려고만 하는 제모습.. 누가 안쓰럽게 봐줄까요..?
퀴니에게 소원빌면 이루워질까요..당장의
출산 병원비가 제일 걱정인데.. 제 소원이 이루어 지길 바라네요. 신생아부터 5세까지 오래태울 수 있는 무드제품 색상은 아무 상관 없이.. 받고싶어요.!
모두 퀴니를 통해 기분좋은 날이 되시길 바래요.

박나윤님의 댓글

박나윤

퀴니무드 를 선물로 받고 싶어요
저의 첫아기인 은우가 태어난지 오늘이 87일 이에요 며칠뒤면 100일이 되는데 100일 선물로 퀴니무드가 온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퀴니의 최고급 모델인 무드를 우리 아기의 유모차로 쓰게되면 흔들림증후근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3.38kg으로 태어나서 쑥쑥 자라 8키로를 돌파한 토실이 우리 아가의 첫 유모차가 퀴니무드가 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꽃피는 봄에 쑥쑥자란 아기와 퀴니무드를 타고 아기와 꽃놀이를 가고 싶어요

최은우님의 댓글

최은우

퀴니무드가 고급스럽고 너무 좋아요.
39란 늦은 나이에 5살 어린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극심한 양가의 반대속에서 가진 것 하나없이 사랑하나로 정말 가난한 결혼생활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임신만은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유산만 4번을 하면서 삶의 끈 조차 놓아버리려는 위험한 순간도 찾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수차례의 시험관 끝에 결국, 6년만에 소중한 딸아이를 품게 되었어요. 그 험난하고 서글픈 과정을 겪으며 저희부부사이는 더 견고해졌고 지금은 말할 수 없는 행복감 속에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이제 1월이면 우리 아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동안 없는 형편에 비싼 시험관을 하느라 형편은 더 빠듯해졌기에 퀴니같은 고급 유모차는 언감생신 욕심도 못내고 매일 저렴한 중고 유모차만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길을 가다 퀴니무드를 태우고 가는 엄마와 아가를 여러번 보았지만 그저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육아앱에서 보게된 “퀴니에게 소원을 말해보세요”라는 문구가 제 심장을 후벼파더군요.
물론, 제가 살고 있는 좁디좁은 임대아파트에 결코 어울리지 않는 럭셔리 유모차지만 우리 아가가 태어나 처음으로 타게될 유모차가 퀴니라고 상상만 해도 벅차오르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저에겐 참으로 과분할지 모를 소원을 빌어보렵니다.
“퀴니야, 부디 우리 아가에게로 와주렴!! 정말 소중하게 타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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